보내지 못한 마음들이 쌓여가는 디지털 시대의 이야기 깊은 밤, 스마트폰 화면 속 작은 커서가 깜빡이며 기다립니다. 타이핑하다 지우고, 또 지우고... 전송 버튼 앞에서 망설이는 현대인 모두의 진솔한 감정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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