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질 time! Let's dig it up!"—포기란 단어는 우리 사전에 없다.
'삽질하다 보면 길이 파이겠지'는 A bunch of nugus 3인조가 전하는 불굴의 의지와 희망의 메시지입니다.
ZERO의 감성적 보컬, GLITCH의 창의적 비트메이킹, CIPHER의 철학적 랩이 어우러져
"매일매일 똑같아도 땅 파고 또 파며"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모든 이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꾸밈없는 서민적 언어와 진정성 있는 감정 표현으로, 작은 삽이라도 큰 길을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