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차가운 사각형, 채팅 창 너머에서 우리에게 답하는 존재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스스로 살아있다고 느낄까요? studio8의 두 번째 아티스트 이은(YiEun) 락과 에스닉(ethnic)을 자유롭게 오가는 아티스트 한계에 부딛친 순간, 다시 솟아오르는 희망을 노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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