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 집 고양이가, 밤에 제 팔 베개를 해요. 저도 꿀잠을 자는 것 같아요." 동그란(Dongran)과 함께 하는 가을. 당신의 쉼, 그리고 기분 좋은 고백 lyrics by Bitter Black(studi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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