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람이 안 울렸던 어느 날, 하필 아침 일찍 미팅이 잡혀있던 날이었습니다. studio8의 첫 번째 아티스트 동그란(Dongran) 동그란은 투명하고 곱게, 지친 당신을 위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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