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편지를 써봤어요. 제 글씨가 낯설었어요. 보낼 수 있을 지 모르겠어요." 동그란(Dongran)과 함께 하는 가을. 당신의 쉼, 그리고 기분 좋은 고백 lyrics by Bitter Black(studi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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