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와 함께, 끈적임과 함께 괴롭히는 그것. 귀가 멍해지는. 좀 웃기게 만들었어요. 동그란(Dongran)이 여름 내내 만든 곡들을 들려드립니다. 혹시 떠올리기만 해도 끔찍하신가요? 이번엔 떠나갔지만, 내년에 또 찾아온답니다! lyrics by Bitter Black(studi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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