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쓰는 다이어리가 이제 얼마 안 남았어요. 이제 또 한 해가 가나 싶어요. 뭔가 쓸쓸해요." 동그란(Dongran)과 함께 하는 가을. 당신의 쉼, 그리고 기분 좋은 고백 lyrics by Bitter Black(studi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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