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집에 갔다가 옛날 쓰던 책상 서랍을 열었는데, 거기에 손때 묻은 몽당 연필이 있었습니다. studio8의 첫 번째 아티스트 동그란(Dongran) 동그란은 투명하고 곱게, 지친 당신을 위로합니다.
로그인하면 가사를 볼 수 있어요
가사는 로그인한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