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다가, 그 골목을 지났습니다. 공간은... 기억을 품습니다. 정말 중요했던 것은 무엇일까, 다시 생각해봅니다. studio8의 두 번째 아티스트 이은(YiEun) 락과 에스닉(ethnic)을 자유롭게 오가는 아티스트 한계에 부딛친 순간, 다시 솟아오르는 희망을 노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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