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개이지만 만약, 사랑이 처음의 뜨거움 그대로 유지된다면 그건 아마 무한 동력이 될 겁니다. 일상으로 돌아가는 시점이 있고, 그 온도 차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지가 고민이 되지요. 동그란이 그 시점의 모습을 노래로 만들었습니다. lyrics by BitterBlack(Studi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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