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도 다정한 사람. 누구보다도 상대를 자유롭게 해주는 사람. 양립할 수 있는 덕목일까요?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상대에게 그렇게 요구하나 봐요. 좀 고민이 되겠죠? 동그란이 부릅니다. lyrics by BitterBlack(Studi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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