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 Diorama가 두 번째 OST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ARK 427: The Final Descent'라는 이야기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가사를 영문으로 한 것이 좀 특이하네요. 지구에서 벌어진 핵전쟁을 피해 탈출한 마지막 인류가 마치 노아의 방주 이야기에서 비둘기를 내려보내는 것처럼 지구에 선발대를 보내 생존 가능성을 타진하는 내용입니다. 이번 앨범에도 다섯 곡이 담길 예정입니다.
lyrics by BitterBlack(Studio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