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보다 더 어울리는 말을 찾고 싶었지만 결국 찾지 못한 마음, 그리고 꿈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그리움을 담았습니다. 거꾸로 흐르는 시계처럼 다시 그대를 만날 수 있다면, 혼잣말도 더 이상 혼잣말이 아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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