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사랑을 그리워하며 끝내 붙잡지 못한 후회와 그리움을 담은 서정적 발라드입니다. 주인공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도 여전히 사랑하는 이를 기다리며, 마음속 깊이 남은 감정을 노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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