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를 멀리서 바라보며 가볍게 스쳐 지나가는 사이지만, 혼자서만 마음이 커져가는 감정을 담고 있습니다. 웃는 얼굴 하나에도 설레고 가까이 가고 싶지만, 결국 스스로 선을 긋고 돌아서는 조심스러운 짝사랑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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