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가난했던 시절의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풀어낸 추억 회상형 코믹 댄스팝입니다. 오십 원이 없어 바닥 장판을 뜯던 이야기, 라면 하나에 행복했던 시절, 후추·고추가루 때문에 생긴 재채기와 사고 등 현실적이면서도 웃픈 추억들이 재미있게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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