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의 풍경을 통해 이별 후에도 지워지지 않는 사랑과 후회를 담담하게 그려낸 곡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그대’라는 존재가 삶의 이유였음을 고백하며, 마지막까지 남은 진심 어린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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