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화자가 극심한 그리움과 슬픔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텨내며 여전히 그 사랑이 진심이었다고 고백하는 애절한 발라드 곡. 혼자 남겨진 삶의 공허함과 포기할 수 없는 마음을 절절하게 표현한 깊은 그리움의 노래.
로그인하면 가사를 볼 수 있어요
가사는 로그인한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