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잔을 주고받는 순간, 익숙한 웃음 속에서 낯선 떨림과 설레는 감정이 피어오르며 술 때문인지, 너 때문인지 알 수 없는 마음은 점점 불타오르며 진심에 가까워지는 모습을 표현한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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