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의 피로와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음악과 리듬으로 하루를 다시 움직여보는 직장인의 펑크·디스코 그루브. 지친 마음을 가볍게 털어내고, 결국 오늘도 나만의 리듬으로 하루를 살아내자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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