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모습이나 기준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고, 각자 가진 숨겨진 가능성과 재능을 기다려 주자는 메시지를 담은 노래입니다. 모두가 다른 방식으로 빛나며, 시간이 지나면 각자의 아름다운 꽃이 피어난다는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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