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로 울고 있는 상대를 바라보며 안타까움과 질투가 뒤섞인 마음을 노래합니다.아직 떠난 사람을 잊지 못한 그에게 새로운 사랑이 자신이길 바라는 간절함이 담겨 있습니다.참아 온 감정이 후반부에서 폭발하며 희망과 고백으로 이어지는 파워 발라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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