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슬픔을 담담히 삼켜내며 마지막 안녕을 전하는 감성 발라드. 조용히 쌓여가는 감정선과 폭발적인 고음이 드라마틱한 여운을 남기는 곡.
로그인하면 가사를 볼 수 있어요
가사는 로그인한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