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지막으로 한 번만 바라봐주길 바라는 간절함과 이별을 준비하는 체념이 담긴 이야기입니다. 가까이 있을 수 없다는 현실 속에서도 상대가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이 잔잔하게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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