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병 속에 종이학을 하나씩 접어 넣으며, 그 안에 자신의 사랑과 마음을 차곡차곡 담아가지만 그 사랑은 아직 상대에게 전해지지 않은, 조심스럽고 간절한 마음을 표현한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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