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과 운명 때문에 이루지 못하는 사랑을 그리워하며, 다음 생에는 자유롭게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곡. 애틋함과 그리움 속에서도 사랑의 행복을 소중히 여기는 서정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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