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의 슬픔을 가장 먼저 알아차리고 다가가 위로하고자 하는 마음을 진심으로 담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존재만으로도 삶을 살아갈 충분한 이유가 된다는 깊은 애정을 조심스럽게 고백하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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