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기다렸지만 마주하지 못한 두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둘의 기억은 어긋나고, 마음의 거리만 커집니다. 서로를 향한 그리움과 후회, 그리고 다시 만나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은 발라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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