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난 사랑을 인정하면서도 여전히 잊지 못하는 사람의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눈물은 다 흘렸지만, 마음속 빈자리는 여전히 남아 있고 그리움 속에서 스스로 놓아주려는 아픈 결심이 느껴지는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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