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함께 고생하며 살아온 부부가 서로에게 고마움과 사랑을 전하며 남은 여생도 함께하자는 다짐을 담은 노래예요. 세월의 흔적 속에서도 변치 않는 애정과 따뜻한 위로가 중심이 되는 감동적인 발라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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