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이를 병실에서 위로하며 억지로라도 웃게 하려 하지만, 결국 함께 울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이야기입니다. 끝에서는 건강을 회복해 다시 웃어주길 바라는 따뜻한 사랑의 메시지로 마무리됩니다.
로그인하면 가사를 볼 수 있어요
가사는 로그인한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