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간 사랑을 잊지 못한 채 후회와 그리움을 노래하며, 시간이 흘러도 마음속에 남은 이름을 지울 수 없음을 표현한 곡. 기다림 끝에 다시 만날 희망을 붙들고, 그 사랑의 순간만은 영원히 간직하고 싶다는 애절한 마음을 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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