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홀로 남은 화자가 호숫가에서 그리움을 달빛에 실어 부르는 애절한 이야기. 되돌아오지 않을 걸 알면서도 잊지 못한 마음이 점점 깊어지는 상실과 그리움의 발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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