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해진 이별 속에서 혼자 남겨진 이유를 되짚으며 그리움을 표현한 이야기. 멀어진 상대를 향해 단 하루만이라도 닿고 싶다는 간절함이 고조되며 닿지 않는 거리 속에서 남겨진 감정이 폭발하듯 이어지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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