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설렘과 짝사랑의 떨림을 EDM 테크노 스타일로 표현합니다. 복도에서 스치는 순간, 멀리서 바라보는 순간 등 첫 만남의 설레는 감정을 반복적 훅과 강렬한 드롭으로 강조하며, 사랑의 마음이 변치 않고 영원히 간직되길 바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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