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극과 S극 비유로, 서로 끌리지만 쉽게 가까워질 수 없는 연인의 답답하면서도 설레는 감정을 표현한 EDM 곡입니다. 긴장과 엇갈림 속에서도 변치 않는 마음과 설렘을 중심으로, 거리감 속 애틋함을 강조했습니다.
로그인하면 가사를 볼 수 있어요
가사는 로그인한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