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를 딛고 다시 사랑에 빠지고 싶은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당당하게 표현하며 쉽게 다가오지 말라는 경고 속에서도 결국 믿고 안기고 싶은 갈등과 설렘이 함께 담겨 있는 노래입니다.
로그인하면 가사를 볼 수 있어요
가사는 로그인한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