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와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강인한 의지를 담은 노래. 폐허 속에서도 꽃처럼 피어나는 존재와 함께 걸어가며, 서로 손을 맞잡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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