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건네는 따스한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담아, 힘든 순간에도 괜찮다고 말하는 곡입니다. 잔잔한 록 발라드 리듬 위에 봄바람 같은 부드러운 감정을 녹여 희망과 안정을 전합니다
로그인하면 가사를 볼 수 있어요
가사는 로그인한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