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흔드는 상대의 장난과 독단적인 행동에도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의 방식대로 삶을 살아가겠다는 직진적이고 당당한 감정을 표현한 락발라드입니다.
로그인하면 가사를 볼 수 있어요
가사는 로그인한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