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후에도 상대방에게 남아 있는 추억과 감정을 간직하며, 잊지 말아 달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고 있음. 행복했던 기억과 사랑했던 순간들을 소중히 여기며, 설사 아픈 기억이라도 그것마저 의미 있게 느끼는 마음을 표현한 애절한 락발라드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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