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라는 핑계를 이용해 다가오는 상대의 유혹과 장난에 흔들리지 않으려는 화자의 경계와 당황스러운 감정을 표현한 노래. 끝까지 자신의 입장을 지키며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결백을 강조하는 유쾌하면서도 긴장감 있는 락 발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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