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되고 통제할 수 없는 시스템처럼 작동하는 사람의 몸과 마음을 표현한 일렉트로닉/댄스 트랙입니다. 스위치가 켜지는 순간부터 몸이 자동으로 반응하고, 반복되는 명령과 리듬 속에서 점점 통제 불능 상태로 빠져드는 과정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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