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지쳐 쓰러진 자신을 끝까지 업고 함께 걸어준 사람에게, 마지막 순간 천국의 문 앞에서 전하는 미안함과 감사의 이별 이야기.
로그인하면 가사를 볼 수 있어요
가사는 로그인한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