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에서도 서로의 손을 놓지 않는 두 사람의 이야기. 잡을 수 없는 꿈을 향해 함께 날아오르는, 몽환적이면서도 따뜻한 트랙.
로그인하면 가사를 볼 수 있어요
가사는 로그인한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