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하지 않아도, 작은 마음과 진심이면 그대 곁에 머무를 수 있을까? 스치듯 남긴 작은 진심이 사랑의 흔적으로 남았으면 한다.
로그인하면 가사를 볼 수 있어요
가사는 로그인한 회원에게만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