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분명히 있었으나, 서로를 기다리지 못해 끝내 ‘너와 나’로 남게 된 이별의 서사를 담고 있습니다. 영화 [먼 훗날 우리]에서 남자 주인공이 부른 '우리'라는 OST에 대한 답가 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감정의 연장선에서 해당 OST도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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