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내면의 이중성을 그루브한 펑키락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타이트한 기타 리프와 슬랩 베이스, 허스키한 남성 보컬이 얽혀 만든 이 곡은 어두운 세계 속에서도 희망을 걸고자 하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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