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견뎌내면 내일을 맞이합니다. 내일을 기다리는 사람은 슬픔을 절망이라 하지 않습니다. 파도처럼 밀려오는 감정을 하늘에 쏟아내고 우연처럼 찾아올 약속을 기대합니다. 그리워할 줄 아는 사람은 결국 만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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